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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을 위한

멘티 선정 원칙

기관에 소속된 멘티만 
이음과채움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과 교육대학원생 및 교사가 참여하는 교육봉사는 그 내용만으로 고도의 질이 담보되는 수업입니다. 
따라서 사익에 이용되지 않도록 이음과채움은 초기부터 공공성의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해외교민 멘티

가장 어려운 상황으로

한국 교육 기회 접근성, 현지 체류 기간, 멘티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연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우선 순위는 해외 교민 자녀 중 홈스쿨링  중인 학생, 현지학교 재학생, 마지막으로 한국대학 입시를 앞둔 국제학교 재학생 순서입니다.

멘티의 필요에 맞게


멘토링 내용은 의뢰인의 요청에 따릅니다. 월 1회 한국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한국 역사, 문화, 생활에 대한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부모가 멘토 선생님과 상담을 원할 경우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봉사시간으로 인정됩니다. 

인터넷 되는 어디서나


지금까지 이음과채움의 멘토링을 받은 해외 멘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네팔, 독일, 동티모르, 라오스, 러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오만, 요르단,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코소보,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키르키스탄, 태국, 파라과이, 페루, 필리핀 등에 거주하는 아이들입니다.